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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가대표팀 에이스 음바페는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시대를 잇는 최고의 차세대 스트라이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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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여러 차례 음바페의 이적설이 돌았다. 레알 마드리드 뿐만 아니라 리버풀이 강하게 연계가 돼 있다. 레알 마드리드 지네딘 지단 감독 뿐만 아니라 리버풀 위르겐 클롭 감독 역시 음바페의 영입에 대해서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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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6명 선수를 이적시킬 계획이다. 일단 토트넘에 임대를 보낸 가레스 베일. 브라질 출신 레프트 백 마르셀로, 세르비아 출신 루카 요비치, 그리고 스페인의 트리오 이스코, 다니 세바요스, 디아즈 등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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