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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이윤진, '동시통역사 워킹맘'의 아들 교육…얼굴에 팩 붙이고도 열일 [in스타★]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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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아들과 함께 한 집콕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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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은 14일 인스타그램에 "Ready for school #stay home stay saf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얼굴에 팩을 하고 침대에 누워 작업을 하고 있는 이윤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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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윤진은 집에서 홈스쿨링을 하고 있는 다을 군의 모습을 전했다.

다을 군은 통역사 엄마의 지도 아래 집에서도 열심히 공부를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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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양, 아들 다을 군을 뒀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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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