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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경기는 연기가 승인됐다. 13일 열릴 예정이었던 애스턴빌라와 토트넘의 경기는 연기됐다. 그리고 이번 에버턴전도 연기됐다. 23일 열릴 예정인 애스턴빌라와 뉴캐슬의 경기 개최 여부도 아직은 알 수 없다. EPL 사무국은 상황에 따라 이 경기 연기도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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