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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맨'은 이미 흥행성을 인정받아 2019년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뉴미디어 콘텐츠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이번 수상으로 콘텐트의 흥행성 뿐만 아니라 교육적인 영향력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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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스튜디오 산하의 디지털 스튜디오 룰루랄라에서 제작하는 '워크맨'은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가 취업을 꿈꾸는 모든 청년들을 위해 대한민국의 여러 직업군을 소개하고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공장, 시장, 음식점, 기업 등 우리 주변의 다양한 장소를 찾아 체험하고 정보를 가감없이 소개하는 내용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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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에 대해 '워크맨' 박요셉 PD는 "'워크맨'을 제작하면서 1824세대 분들에게 재미는 물론, 취업에 유익한 정보가 함께 제공되는 컨텐츠를 만들고 싶었다. 그런데 이번 수상이 제작진의 제작 의도와 마음을 시청자 분들이 알아주신 것만 같아 기쁘고 감사드린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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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