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편스토랑' 윤은혜가 간미연, 황바울 부부를 초대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어묵'을 주제로 한 20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윤은혜는 베이비복스 시절부터 20년 동안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간미연과 그녀의 남편 황바울을 옥수동 윤식당에 초대했다.
간미연은 3살 연하 남편 황바울과 함게 윤은혜의 집을 찾았다. 간미연과 남편 황바울의 등장에 윤은혜는 얼굴 가득 반가움의 미소를 지었다. VCR을 보는 '편스토랑' 출연자들은 "남편이 너무 잘 생겼다"며 반가워했다. 특히 황바울은 특유의 선한 미소가 대세 배우 김선호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윤은혜가 음식을 준비하는 사이, 거실에 단 둘이 남겨진 신혼부부 간미연과 황바울은 다정하게 머리를 정리해주고 셀카를 찍는 등 잠시도 서로에게 눈을 떼지 못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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