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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인삼공사는 4연패로 인천 전자랜드와 함께 공동 5위로 내려앉았다. 인삼공사는 변준형이 24득점, 이재도가 19득점 8어시스트, 라타비우스 윌리엄스가 19득점 15어시스트 등으로 분전했으나 끝내 연패를 끝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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