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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빈소는 부산 갑을녹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 오전 6시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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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여 편의 영화에 단역으로 출연하다 2016년 '밀정'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얼굴을 알렷고 이후 '범죄도시', '남한산성' '꾼' '말모이' '신의 한 수: 귀수 편', '도굴' 등에 출연하며 충무로 대표 신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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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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