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왕 부뚜막 고양이는 역대 가왕 랭킹 1위에 도전한다. 4년 7개월 동안 '음악대장' 하현우만이 지키고 있던 9연승의 고지가 단 한 계단밖에 안 남은 상황. 그의 랭킹 1위 여부가 집중 조명되고 있는 가운데, 부뚜막 고양이는 무대 전 "들려주고 싶은 메시지를 담은 곡을 준비했다"라고 말해 선곡에 대한 기대감을 예고한다.
Advertisement
한편 판정단들이 한 복면가수의 무대에 감탄하며 입을 다물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무대를 본 산다라박은 "굉장히 집중해서 볼 수밖에 없었던 무대"라며 찬사를 보내고, 가왕의 열렬한 팬인 애즈원의 민은 "말이 잘 안 나올 정도로 멋진 무대"라며 감탄사를 쏟아낸다. 과연 판정단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고품격 무대를 선보인 복면가수는 가왕 부뚜막 고양이를 위협하며 새로운 가왕 후보로 등극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Advertisement
한편 보는 사람마저 심장이 쫄깃해지는 역대급 가왕전 무대와 그 결과는 오늘(17일) 저녁 6시 20분 MBC '복면가왕'에서 공개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