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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그림자는 청와대 비서실장이자 백야 재단의 핵심 인물인 오정환(김태우)에게 납치돼 실험의 부작용으로 생긴 능력들을 무력화 하는 약물이 든 주사를 맞았다. 해당 약물로 인해 독립된 두 자아가 하나의 자아로 합쳐졌고, 그는 분노와 원망으로 가득 찼던 그림자의 모습을 뒤로하고 순수한 문재웅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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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윤선우는 실험의 부작용으로 생긴 능력들을 무력화 하는 약물이 든 주사를 맞고 경련 일으키며 격렬하게 요동하다 정신을 잃는 그림자의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해내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뿐만 아니라 주사로 인해 달라진 문재웅의 인격 변화를 위화감 없이 자연스럽게 그려냄으로써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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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선우가 문재웅으로 출연 중인 '낮과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 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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