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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소유진은 깜짝 선물 받은 꽃다발을 들고 남편 백종원이 운동 중인 방으로 찾아가 "여보"라며 애교 넘치는 목소리로 말했다. 이에 백종원은 쑥스러운 듯 웃음으로 넘겼고, 소유진은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한가득 껴안은 채 남편과 투샷을 찍으며 행복한 기분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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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유진과 백종원은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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