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비가 박진영과의 다정한 모습을 공유했다.
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위 감사. 곧 선물 나감 급 영상 찍기. 진영이형 50에 1위. 트로피"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비와 박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란히 서서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는 두 사람. 이때 Mnet '엠카운트다운' 1위 트로피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비와 박진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1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비의 '나로 바꾸자 (duet with JYP)'가 1위를 차지했다.
비는 "'나로 바꾸자'. 이제 형을 바꾸자. 곧 바꾸자"라며 "다음 타자 누구? 다음 듀엣 누구?"라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난달 31일 발매된 비와 박진영의 듀엣곡 '나로 바꾸자'는 강력한 8비트 리듬에 아날로그 사운드를 더한 90년대 대표 댄스 장르 '뉴 잭 스윙'의 분위기를 완벽히 재현한 곡으로 박진영이 작사 작곡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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