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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비와 박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란히 서서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는 두 사람. 이때 Mnet '엠카운트다운' 1위 트로피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비와 박진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1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비의 '나로 바꾸자 (duet with JYP)'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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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달 31일 발매된 비와 박진영의 듀엣곡 '나로 바꾸자'는 강력한 8비트 리듬에 아날로그 사운드를 더한 90년대 대표 댄스 장르 '뉴 잭 스윙'의 분위기를 완벽히 재현한 곡으로 박진영이 작사 작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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