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정미애가 근황을 전했다.
정미애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가락에 반지가 힘들어 보여~ 낑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침 스케줄을 위해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정미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셀카를 찍으며 아침 일상을 담고 있는 정미애. 핑크 재킷은 정미애의 새하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때 손에 낀 반지를 자랑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정미애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정미애는 "부었지만 괜찮아"라며 "출산 붓기주의. 이제부터 전쟁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미애는 셋째 출산 2개월 만에 지난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선을 차지했다. 지난달 득남해 3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대부도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막내美 터진 김고은→대문자 T 이동욱까지..'도깨비 10주년 여행' 찬란하新 첫 방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