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아침 스케줄을 위해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정미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셀카를 찍으며 아침 일상을 담고 있는 정미애. 핑크 재킷은 정미애의 새하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때 손에 낀 반지를 자랑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정미애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정미애는 셋째 출산 2개월 만에 지난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선을 차지했다. 지난달 득남해 3남 1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