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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장헝의 지인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장헝이 공개한 두 아이의 엄마는 출생증명서에 모두 정솽으로 등록돼 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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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커지자 장?c은 19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공개적으로 이야기하고 싶지 않았지만, 결국 이렇게 드러나게 됐다. 오랜 고민 끝에 대응하게 됐다"며 "중국과 미국 변호인단이 지난해부터 나와 내 가족의 합법적 권익을 보호하고 있었고 장헝과의 소통도 유지하고 있었다"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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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솽은 '미미일소흔경성', '꽃보다 남자' 등 중국 인기 드라마에 주연을 맡으며 톱스타로 발돋움했다. 그는 배우 이종석과 함께 한중합작 드라마 '비취연인'에 출연해 국내에서도 얼굴을 알렸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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