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보도에 따르면 박시연은 지난 17일 오전 11시 반쯤 서울 송파구서 좌회전하려던 승용차의 뒷범퍼를 받는 사고를 냈다. 주변에 있던 교통경찰이 사고현장을 목격해 출동했다.
Advertisement
'8뉴스'는 "경찰은 박시연인 술을 마시고 운전한 사실을 인정했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