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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거짓말', '증인'이 세상에 전한 예리하고 따뜻한 감성을 2021년 설 연휴 극장가 다시 한 번 선보일 영화 '아이'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이미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존재감을 빛내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함께한다. 먼저, '신과 함께' 시리즈, '증인', '우아한 거짓말' 등을 통해 러블리한 매력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향기가 일찍 어른이 되어 버린 아동학과 졸업반의 보호종료아동 아영 역을 맡아 대체불가 캐릭터 연기를 예고한다. 또한, 강렬한 개성의 실력파 배우 류현경이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아이를 키우는 초보 엄마 영채역으로 열연, 감동과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최근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을 통해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배우 염혜란은 영채를 딸처럼, 동생처럼 아끼는 든든한 버팀목 사장님 미자 역으로 홀로 세상을 버티는 이들에게 응원과 위로의 온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상처로 가득한 세상을 같이 걸어가는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 새해를 맞이한 설 연휴 극장가에 관객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할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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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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