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세아의 집 냉장고에는 셀러리, 양상추, 파프리카 등 몸에 좋은 채소가 갖춰져 있다. 채소와 달걀 위주 건강한 식습관을 즐긴다. 두 아이 역시 엄마의 식단에 따라 채소 반찬을 즐긴다.
Advertisement
김세아는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을 소개한다. 사해 소금을 물에 녹여 손과 발에 바르고 그 위에 랩을 씌워 20분 동안 유지해주는 것. 그는 "사해 소금으로 이렇게 팩을 해주고, 공복에 물을 마시면 몸속 노폐물이 제거된다"고 말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꾸민 침실 등 그녀의 보금자리 곳곳이 공개된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