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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산다라박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방송을 잘 이끌어갔다. 하지만 화면에 그의 모습이 비춰질 때마다 유독 굵어진 목이 눈에 띄었고 팬들은 그의 건강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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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산다라박은 MBC every1 '비디오스타', STATV '아이돌리그 시즌3'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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