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침대서 미모 발산 "영역 표시 중..나는 서열 4위"[in스타★] by 정유나 기자 2021-01-21 10:05:3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겸 작가 서정희가 딸 서동주의 집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21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주집2. 동주 침대에서 레아랑 클로이가 눕기 전 저도 영역 표시 할래요~곧 제자리는 없으니까요~동주에게 저는 서열이 4위니까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딸 서동주의 집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 공주풍의 의상을 입은 서정희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서정희는 지난 5월 서세원과의 결혼생활과 이혼 후의 삶을 닮은 자전적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