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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그리는 아빠 김구라의 코에서 삐져나온 코털을 발견하고 지적했다. 이에 김구라는 황급히 거울을 보며 코털을 뽑았는데, 유난히 긴 코털에 깜짝 놀라며 "누나에게 찍어서 보내야겠다"고 말했다. 김구라가 말한 '누나'는 본인의 여자 친구로, 아들 그리가 그분을 칭할 때 쓰는 표현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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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구라는 "평소에는 그분이 코털을 정리해주기도 하는데, 코털이 하도 길어서 사진을 찍어 보냈다"며 여자 친구에게 코털 사진을 보낸 이유를 밝혔다. 사진을 본 김구라의 그분은 "이런 건 없었는데?"라며 깜짝 놀란 반응을 보내왔다는 후문.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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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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