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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에스더는 1977년생 뱀띠 전현무 사주에 대해 "올해 가을에 결혼운이 들어왔다"고 전해 스튜디오에 미리 축하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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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여에스더는 "결혼을 한다면 자기 주장을 너무 하지 말아라"라고 사주 내용을 전하며 두 사람 사이를 조율할 수 있는 팁을 조언했다. 전현무는 지난 2019년 11월부터 15살 연하이자 아나운서 출신인 이혜성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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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은 아침에 일어나 편의점에서 과자를 한보따리 사오고 빵과 삼각김밥을 구매해 왔다. 와플 기기에 넣어 모든 것을 와플 스타일로 만들어 먹는 효연은 아침부터 먹방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먹방과 눕방을 보여주던 효연은 소속사 PD의 요청에 회사로 나갔다. 회사는 식당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 또 다양한 음식들이 들어왔다. 효연은 계속해서 잔치국수를 흡입하고 이어진 티파니영과의 만남에서도 눈과 귀가 즐거운 멱방을 펼쳤다.
효연은 "소녀시대 중에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키우는 멤버들이 많다"며 "유리 태연이 저와 같은 푸들을 키우고, 써니가 고양이를, 윤아가 비숑을 키운다"고 말했다.
효연은 마지막에 바바라를 안고 건강 신호등 무대 위에 섰다. 경고의 주황색 불이 들어올 것이라 생각했지만 다행히 초록불을 받은 효연의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전문의들은 "바바라의 무기력은 건강검진 결과 큰 이상은 없다. 다만 담낭에 찌꺼기가 있다 먹는 걸 조심해주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7세면 사람 나이로 49세라 아직은 건강하다. 12살 이상 되어야 노화로 기력이 떨어진다. 집에만 있다보니 호기심이 줄어든 것 같다"고 진단했다. 효연은 "건강 검진 받을 때부터 적신호면 어쩌나 했는데 그 외에 초록불이 나와서 다행이다. 바바라를 위한 놀이방법 알아서 좋다"고 웃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