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남편, 아이와 함께 한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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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25일 인스타그램에 "출산 직전에 급하게 집을 구해 이사오느라 인테리어도 집 정리도 제대로 못하고 지낸지 1년"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코로나 집콕, 신생아 육아에 점점 일상의 공간은 내 의지와 상관없이 온갖 정리 안되는 짐들로 잠식되어 가던 중! 평소 좋아하던 프로그램에 출연할 기회가 생겼네요"라며 "단순한 집 정리가 아닌, 출산 이후 멈춰버린 듯한 제 삶을 깔끔히 정리해준 #신박한정리 오늘 밤 10:30 방송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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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재밌게 봐주세요.. 두근두근 #미니멀리스트 #맥시멀리스트 #둘이 만나 톡 #남편 방송 데뷔"라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서현진과 남편 송재진 씨는 이날 방송되는 tvN '신박한 정리'에 함께 출연을 예고하며 단란한 세 가족의 모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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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현진은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첫 아들을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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