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신현준이 근황을 전했다.
신현준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수험생 여러분. 우리 제자님들. 심사해주신 교수님들. 3일 동안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수험생 여러분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전.. 좀만 쉬다 갈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현준은 바닥에 점퍼를 깔고 새우잠을 청하고 있다. 최근 진행된 방송연예과 실기 시험을 마친 후 피곤에 지쳐 녹초가 된 신현준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그대로 쓰러져 눈을 붙였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0년부터 모 대학교 방송연예과에 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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