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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의 59호 가수 초아입니다"라고 인사한 초아는 "작년 여름 예선부터 시작되었던 '싱어게인'을 저는 여기까지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도전에 앞서 두려움도 걱정도 많았던 건 사실이지만 크레용팝으로 데뷔 후 겪었던 수많은 경험 중 그저 받았던 사랑, 고마움에 더욱 집중해 보고 싶었어요. 그 생각 하나로 저의 모든 에너지와 열정을 쏟아붓고 몰두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라며 '싱어게인'에 참여한 소감부터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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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초아는 "'싱어게인'을 통해 얻은 희망을 손에 꼭 쥐고 또 다른 신나는 일들을 꾸려 나가 볼게요. 앞으로 '초아'라는 이름과 함께 해주세요"라며 2021년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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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초아시티'를 운영하며 유튜버로도 맹활약을 보이고 있는 초아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대중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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