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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서경은 "이번에 '저 팀이 저런 노래를?' 하는 무대도 있다. 흉스프레소는 '팬텀싱어 올스타전'을 통해 더 롱런하겠다. 새로운 필살기를 담았다"며 "8090 대중가요에 도전하고 싶다. '팬텀싱어'에서 외국 곡을 많이 선보였는데, 우리나라에도 지나온 가요들 중 참 좋은 게 많다. 그런 음악들을 '팬텀싱어' 버전으로 들려주면 감동적일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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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민국에 K크로스오버 열풍을 일으킨 귀호강의 끝판왕 '팬텀싱어 올스타전(戰)'은 시즌 1~3 결승 진출 9팀이 펼치는 '별들의 전쟁'을 선보인다. 시즌1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와 2위팀 인기현상, 3위팀 흉스프레소, 시즌2 우승팀이자 '크로스오버계의 아이돌' 포레스텔라, 준우승팀 미라클라스, 3위팀 에델 라인클랑 그리고 시즌3 우승팀 라포엠, 준우승팀 라비던스, 3위팀 레떼아모르가 불꽃튀는 승부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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