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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가르드는 아스널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노르웨이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엄청난 인기를 누린다"며 "어렸을때부터 모든 EPL 경기를 봤다. 그래서 EPL에서 뛰는 것은 항상 내 꿈이었다. 특히 아스널이 플레이하는 방식이 좋았다"고 했다. 이어 "아스널에 동경하는 선수들이 많았는데, 그 중에서도 단연 파브레가스였다. 그는 내 아이돌 중 하나"라며 "그가 경기를 컨트롤 하는 법, 경기에 헌신하는 법, 도움과 득점을 하는 능력, 모든 것이 좋았다. 그를 지켜보며 많은 것을 배우려고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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