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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4-2-3-1 전형으로 나섰다. 지루가 최전방에 포진했다. 2선에는 하베르츠, 지예흐, 허드슨-오도이가 배치됐다. 코바치치와 조르지뉴가 허리 2선을 구축했다. 칠웰, 뤼디거, 티아고, 아즈필리쿠에타가 포백을 형성했다. 멘디가 골문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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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전반부터 공세를 펼쳤다. 전반 2분은 지예흐가 중거리슛을 때렸다. 전반 20분에도 지예흐가 슈팅을 때렸다.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울버햄턴은 전반 22분 네베스가 프리킥슈팅을 때렸다. 역시 골은 터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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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들어 첼시가 기회를 잡았다. 후반 15분 아즈필리쿠에타의 크로스를 지루가 헤더 슈팅했다. 코디가 막아냈다. 후반 15분 하베르츠의 패스를 받은 칠웰이 왼발슈팅을 때렸다. 높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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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후반 37분 코바시치가 슈팅했지만 결국 크로스바를 넘기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