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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은 "힘든 여건 속에서 모두가 건강하게 무사히 작품을 끝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라며 소중한 시간의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여주 캐릭터가 어려웠지만 재미와 보람을 느껴서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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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은 극중 바람을 피운 남자들에 대한 처절한 응징이나 잔혹하기 유명한, 서너 페이지에 한 명쯤 죽어 나가는 추리소설 작가 강여주로 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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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 28일 오후 9시 30분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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