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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는 최근 리버풀이 결과적으로 승리가 없지만 경기력이 나쁘지 않았고, 이번 토트넘전이 터닝포인트가 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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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는 '최근 리버풀은 파이널 서드 지역에서 유동성이 부족하지만 여전히 힘이 있다. 또 지난 4경기에서 72개의 슈팅을 날렸다. 결정력은 아쉬웠다. 리버풀 수비는 나쁘지 않았다. 상대에게 많은 찬스를 내주지 않았다. 만약 리버풀이 지금의 흐름을 이어간다면 분위기 반전이 임박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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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이번 시즌 리버풀과의 리그 첫 원정 경기서 피르미누(리버풀)에게 후반 막판 결승골을 얻어맞고 1대2로 졌다. 토트넘은 최근 리버풀과의 리그 경기서 5경기 연속으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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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영국 BBC 전문가 마크 로렌슨은 토트넘과 리버풀이 이번에 1대1로 비길 것으로 예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