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래퍼 개리가 하오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개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내미 간식담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오를 위해 닭강정을 만드는 개리의 모습이 담겼다. 개리는 남다른 요리 실력으로 다정한 아빠 면모를 보였다. 하오는 개리표 닭강정이 마음에 드는 듯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다. 개리와 하오의 훈훈한 부자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개리는 2017년 4월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아들 하오를 두고 있다. 개리와 하오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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