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지동원(브라운슈바이크)이 임대 이적 후 첫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했다. 그러나 팀은 졌다. 이재성(홀슈타인 킬)과 코리언더비도 펼쳤다.
30일 오후 독일 킬에 있는 홀슈타인 스타디온. 2020~2021시즌 독일 분데스리가2 19라운드 홀슈타인 킬과 브라운슈바이크의 경기가 열렸다. 홀슈타인 킬의 에이스 이재성은 풀타임 출전했다. 지동원은 벤치에서 시작했다.
전반 4분 킬이 선제골을 넣었다. 핀 바르텔스가 크로스했고 파비안 리세가 골로 연결했다. 전반 28분 킬은 추가골을 넣었다. 하우프트만의 슈팅을 골키퍼가 쳐냈다. 바르텔스가 머리로 밀어넣었다. 3분 뒤 킬은 쐐기골을 넣었다. 세라가 헤더로 골을 만들었다.
브라운슈바이크는 후반전을 앞두고 지동원을 넣었다. 지동원은 후반 18분 볼을 올렸다. 벨라가 헤더로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브라운슈바이크의 반격은 여기까지였다. 결국 추가득점은 터지지 않았다. \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