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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의 프랑스 국가대표 공격수 뎀벨레는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의 주축으로 21경기 6골 3도움을 기록하며 활약중이다. 사실 뎀벨레는 지난 여름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과 강하게 연관이 돼있었다. 언제 바르셀로나를 떠나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최근 분위기가 급격하게 바뀌고 있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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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벨레는 바르셀로나와 내년 여름까지 계약이 돼있어, 구단이 그를 붙잡고 싶다면 지금이 연장 계약의 적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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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맨유도 아직 뎀벨레에 대한 관심을 지우지 않은 상황이다. 맨유는 지난해부터 목을 메고 있는 제이든 산초(도르트문트)를 영입하지 못할 경우 다시 한 번 뎀벨레에게 오퍼를 던질 것이라는 게 현지의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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