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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형래는 "내가 개그맨 최초로 고급 외제차(벤츠)를 탔다"며 "대전에 행사를 갔는데 불이 났다. 상대편 나이트클럽 업소가 불을 지른 거였다. 내가 있던 업소가 장사가 잘 되니까 그런 거다. 3일 동안 일하고 집으로 가려던 날 아침, 뉴스를 보니 내 차가 방화가 됐다고 자막으로 나가더라. 뉴스보고 내려갔더니 자동차가 홀라당 다 탔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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