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한 정 사장은 올해 사업목표를 설명하며 "남들이 넘볼 수 없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나아가야 한다"며, 이를 위한 경영방침으로 △리스크 관리의 일상화를 위한 성실한 통찰력 △디지털 혁신의 일상화를 위한 업무방식 혁신 △공정문화를 위한 공개의 일상화를 강조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