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미나미노 타쿠미(리버풀)가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사우스햄턴으로 임대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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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일 미나미노의 소식을 전했다. 이적 시장 마감 1시간을 조금 남기고서였다. 미나미노가 사우스햄턴으로 임대갈 것이라는 보도였다.
현재 미나미노는 리버풀에서 부진하다. 최근 7경기에서 6분 출전에 그쳤다. 올 시즌 리그 8경기 1골 등 16경기에서 4골에 그치고 있다. 여기에 2월에 디오고 조타까지 돌아온다면 미나미노를 위한 자리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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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사우스햄턴이 미나미노 영입을 시도하고 있다. 사우스햄턴은 현재 공격수가 필요한 상황이다. 공격수 다수가 다쳤다.
협상은 1일 아침에 시작됐다. 마감 시간을 앞두고 임대 이적 여부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잉글랜드의 겨울 이적 시장은 2일 오전 8시에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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