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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매되는 '싱어게인 EP11'에는 타이틀곡 정홍일의 '마리아'(Maria)를 시작으로 최예근의 '아이러니'(Irony), 유미의 '개여울', 태호의 '사랑 사랑 사랑', 요아리의 '안녕'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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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호 가수 최예근은 심사위원 선미의 데뷔곡인 원더걸스의 '아이러니'로 매력적인 무대를 펼쳤다. 차별화된 트랩 사운드가 돋보이는 편곡으로 원곡과는 전혀 다른 느낌을 만들어낸 최예근은 소울 넘치는 가창력에 자작 랩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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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호 가수 태호는 뉴 잭 스윙 스타일로 편곡한 김현식의 '사랑 사랑 사랑'으로 세련되고 임팩트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음악뿐만 아니라 헤어와 의상까지 신경 써 꽉 찬 무대를 만들어낸 태호는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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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프로그램 최초로 번호제를 도입한 '싱어게인'은 참가자 모두를 1호부터 71호 가수로 호명하며 그 정체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킨 바 있다. 특히, TOP10 진출자들은 지난 주 명명식과 함께 본인의 이름을 되찾아 더욱 자신감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더욱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