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퀸' 선미가 온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선미가 이달 컴백한다. 현재 타이틀곡 작업을 마치고 앨범 막바지 작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선미는 '가시나' '주인공' '워닝' '누아르' 등 발표하는 곡을 모조리 히트시키며 자타공인 '음원퀸'으로 인정받았다.
매혹적인 보컬은 물론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까지 겸비해 그의 음악과 무대는 항상 화제를 모았다.
특히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도 도전하며 자신의 자작곡으로 앨범 타이틀곡을 내걸고 음원차트 1위를 휩쓸기까지 하며 실력파 아티스트로 성장해나가고 있다.
그만큼 선미가 새롭게 들려줄 스토리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