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퀸' 선미가 온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선미가 이달 컴백한다. 현재 타이틀곡 작업을 마치고 앨범 막바지 작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선미는 '가시나' '주인공' '워닝' '누아르' 등 발표하는 곡을 모조리 히트시키며 자타공인 '음원퀸'으로 인정받았다.
매혹적인 보컬은 물론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까지 겸비해 그의 음악과 무대는 항상 화제를 모았다.
특히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도 도전하며 자신의 자작곡으로 앨범 타이틀곡을 내걸고 음원차트 1위를 휩쓸기까지 하며 실력파 아티스트로 성장해나가고 있다.
그만큼 선미가 새롭게 들려줄 스토리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