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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에서 새로운 꿈을 위해 공부를 시작했다고 밝힌 아유미는 "봉준호 감독님의 통역사 샤론 최를 보고 한일동시통역사라는 꿈을 꾸게 되었다. 그래서 자격증을 따기 위한 공부를 하고 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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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녹화에는 일본에서 온 체리블렛의 레미가 대한외국인 팀에 합류, 상큼발랄한 이미지와 달리 반전 가라테 실력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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