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페르난데스 입국, 왁스 한 통은 쓴 듯한 '예술 머리' [SC영상]

by
Loading Video...
3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페르난데스가 입국장을 나와 유쾌하게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보이고 있다. 인천공항=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호세 페르난데스가 입국했다.



Advertisement
3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페르난데스가 입국장을 나오며 유쾌한 모습으로 두산 관계자들과 인사했다. 페르난데스의 입국장면을 영상으로 담았다.



페르난데스는 당초 30일 두산의 다른 두 외국인 선수인 워커 로켓, 아리엘 미란다와 함께 입국할 예정이었지만 서류상 문제점이 발견돼 입국이 지연됐다. 서류를 보완한 페르난데스는 4일 뒤인 3일 입국할 수 있었다.



Advertisement
페르난데스는 두산 구단이 홍천에 마련한 자가격리시설에서 2주 간 지낸 뒤 2차 몸 상태 회복여부에 따라 2차 캠프부터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올시즌 두산과 총액 11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60만, 인센티브 30만 달러)에 재계약하며 3년 연속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인천공항=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장시간 비행에도 피곤한 기색 전혀 없는 눈빛

'올해도 기대해주세요'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