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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피부라는 의미를 담은 래드스킨은 신체와 일체감을 선사하는 기능성 소재 제품으로, 쉘 가디언 코트, 쉘 플루피 다운 재킷 및 베리언트 팬츠 3종으로 출시됐다. 무엇보다 전 제품에 리플렉티브 소재가 적용돼 어두운 곳에서도 시인성과 안전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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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리 브랜드 매니저는 "오클리는 이미 해외에서 아이웨어뿐 아니라 다양한 스포츠 의류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로, 이번 제품을 시작으로 다양한 퍼포먼스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국내에도 소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의류 라인을 선별해 선보이는 동시에 소비자과의 접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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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