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바디프로필을 위한 혹독한 트레이닝에 돌입했다.
홍지민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하하 오래 살고 볼 일이다. 웨이트를 하면서 무게를 들다니 허허허"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홍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몰라보게 날씬해진 홍지민은 바디프로필을 위해 근육을 만드는 데 한창이다.
32kg를 감량해 화제가 된 홍지민은 코로나19 이후 요요가 왔다고 고백했다. 이에 올해 새로운 다이어트 계획을 세웠다며 "개인 방송을 하는데 거기에 6개월 뒤에 바디프로필을 찍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일자 복근 정도는 만들겠다고 생각 중"이라고 선언했다. 이후 홍지민은 SNS를 통해 바디프로필을 목표로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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