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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kg를 감량해 화제가 된 홍지민은 코로나19 이후 요요가 왔다고 고백했다. 이에 올해 새로운 다이어트 계획을 세웠다며 "개인 방송을 하는데 거기에 6개월 뒤에 바디프로필을 찍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일자 복근 정도는 만들겠다고 생각 중"이라고 선언했다. 이후 홍지민은 SNS를 통해 바디프로필을 목표로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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