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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햇살이 쏟아지는 화사한 '소희 하우스'가 첫 공개된다. 감성 가득한 카페석과,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또한 소희는 꼼꼼한 손길로 집 안 구석구석을 정돈하며 '똑순이 자취생'의 면모를 뽐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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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소희는 철인 3종 경기를 방불케 하는 고강도 운동으로 숨 가쁜 시간을 보낸다. 제자리 뛰기와 싸이클, 수중 러닝 머신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녀는 "몸을 많이 써야 무언가를 한 것 같아요"라고 털어놓으며 에너지를 쏟아붓지만, 혹독한 운동 강도에 줄행랑을 치며 지친 모습을 보인다고. 열정과 인간미를 동시에 지닌 소희의 일상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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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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