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유하나, 잘생긴 아들과 유쾌한 일상 “뭐 먹으면 돼지새끼라 불러” [in스타★] by 박아람 기자 2021-02-04 16:33:4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탤런트 유하나가 아들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유하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헌아 엄마 뭐 계속 먹으면 돼지새끼라고 불러. 엄마는 거짓말쟁이야. 맨날 다이어트한다고 해놓고 계속 먹잖아 와플보고 놀라긴.. 생크림 반은 덜어낸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도헌 군은 엄마 유하나가 손에 든 생크림 범벅 와플을 보고 깜짝 놀라 토끼눈을 뜨고 있는 모습. 모자의 귀여운 일상이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Advertisement한편 유하나는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