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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는 멤버십 어플인 포켓CU를 통해 삼성증권 비대면 계좌 개설 창구 역할을 하고 이를 통해 신규 계좌 개설 고객이 삼성증권 어플로 금융 상품을 매수하면 해당 금액의 1%를 CU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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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이벤트는 만 19세 이상의 포켓CU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신규 계좌 개설 후 2년 간 계속된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이 기간 동안 재테크를 위해 투자를 한 만큼 CU 포인트도 동시에 쌓여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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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오픈 기념으로 CU+삼성증권 통장을 신규 개설한 선착순 5,0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CU모바일상품권(1만원권)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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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드매니저는 'CU를 보면 세상이 보인다'라는 콘셉트로 CU의 인기 상품을 통해 요즘 유행하는 최신 소비 트렌드를 찾아보고 다양한 신상품들을 주식, 펀드 등과 엮어 각종 금융 용어와 재테크 노하우들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BGF리테일 오명란 마케팅실장은 "최근 MZ세대도 주식 입문자들이 부쩍 늘어날 만큼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금융 업계와 연계한 이색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CU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관심과 니즈에 맞춰 영역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마케팅을 적극 도입해 고객 혜택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작년 증시 관련 대금은 전년 대비 10.5% 증가했으며 하루 평균 처리 금액도 207조원으로 최근 5년 간 1.7배 가량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