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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에서 판매되는 PB생수 상품 개수는 년간 약 1억개 이상을 판매하고 있다. 이중에서 2L PB생수 번들 상품이 판매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활동으로 가장 판매가 높은 상품의 라벨을 제거한 무라벨 상품을 출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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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년 12월 25일부터 전국 공동주택에서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이 의무화가 시행되었다. 이로 인해 투명 페트병 배출을 위해서는 라벨 제거라는 추가적인 작업이 필요해졌으나, 유어스DMZ맑은샘물 번들(6입)'은 개별 페트병에 라벨이 없어 고객이 분리 배출 시 편리성으로 더욱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기업의 ESG경영의 환경분야에서 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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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은 2019년부터 ESG경영에 적극 동참하고자 'Green Save(그린세이브)'를 선포하며 전사차원의 친환경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연간 1억 5천6백만잔 이상 판매되는 전용 원두커피 카페25의 종이컵과 부자재를 친환경 소재로 모두 변경했다. GS프레시몰은 100%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박스와 물 성분으로 제작된 아이스팩 등의 친환경 포장재를 도입했고, GS더프레시는 전용 앱을 통한 전자 영수증 발급 문화를 알리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알리기 캠페인 홍보를 위해 전사 역량을 모아 전개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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