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작년 6월에 선보인 신개념 스낵 '에어 베이크드(Air Baked)'의 누적 매출액이 10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출시된 지 약 8개월만의 성과다.
롯데제과는 '에어베이크드'의 이런 인기 추세를 가속화 하기 위해 2월중 품질 업그레이드를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주요 원료인 감자를 100% 독일산으로 바꿔 감자의 풍미를 강화한다. 또한 롯데제과는 오븐에서 굽는 공정을 조정하여 식감을 한층 개선할 예정이다.
'에어 베이크드'는 튀기지 않고 특수 제작한 오븐에서 열풍으로 구운 스낵 브랜드다.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좋으며 바삭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또한 기름에 튀기지 않아 지방 함량도 일반 스낵 대비 낮은 편이라 건강에 민감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었다.
'에어 베이크드'는 총 3종으로 감자칩 2종(오리지널, 양파맛)과 팝핑 스낵(케틀콘맛)이 있다. 감자칩은 배합 원료에 밑간을 더하여 풍미를 높이는 '마리네이드 공법'을 적용, 감자의 맛을 극대화했다. 옥수수를 열과 압력으로 팽창(Popping)시켜 만든 팝핑 스낵 '케틀콘맛'은 '와삭와삭 단짠단짠' 콘셉트를 적용, 미국 정통 팝콘인 케틀콘의 맛을 그대로 살렸으며 기름에 튀기지 않아 원물의 맛을 더욱 잘 느낄 수 있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한편 롯데제과는 상반기 중으로 '에어 베이크드'의 신제품을 추가하고 관련 마케팅을 지속 강화하여 스낵 시장의 새로운 카테고리인 튀기지 않은 베이크드 스낵 시장을 점차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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