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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동준은 '맛남 쇼핑 라이브'를 통해 신예은과 또 한 번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그는 신예은과 헤어진 연인을 연출한 뒤 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한돈을 선물했다. 두 사람의 진지하면서도 코믹한 사랑싸움과 재회 연기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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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동준은 오는 18일 개봉하는 영화 '간이역'에서 기억을 잃어가는 한 남자 승현 역을 맡아 가슴 따뜻한 감성 멜로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3월에는 SBS 새 드라마 '조선구마사'에서 조선판 아이돌 벼리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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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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