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오늘(5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데뷔 14년 차 '프로 연예인' 소희가 숨겨왔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오늘 방송에서 소희는 평범하면서도 '소확행' 가득한 일상을 선보인다. 그녀는 아기자기한 취미 활동부터 혹독한 운동까지 소화하며 알차게 하루를 채워나간다고.
온종일 바쁜 시간을 보낸 소희는 '친구이자 엄마 같은 존재'인 친언니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가진다. 제육 김치 볶음과 김치전까지, 능숙한 손길로 직접 만든 안주에 막걸리 한잔을 기울이며 저녁 식사에 나설 예정이다.
친언니는 어느덧 훌쩍 커버린 '30대' 소희의 성숙한 속마음에 눈물을 글썽인다고 해, '국민 여동생'의 숨겨왔던 진심과 두 자매의 애틋한 가족애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평범한 하루를 만끽한 소희는 "일찍이 가수 생활을 해서 사실 경험이 많이 부족해요."라며 숨겨왔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과연 '데뷔 14년 차' 프로 연예인 소희의 말 못한 고민이 무엇일지,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 나선 그녀의 하루는 어떤 모습일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원하는 대로 채워나가는 소희의 자취 라이프는 오늘(5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