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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딘딘과 조현영은 가상결혼 콘텐츠인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 이후 약 1개월 만에 재회했다. 알고보니 이 콘텐츠를 통해 PPL을 들어온 것. 딘딘은 "자식을 낳은 기분이다"라며 설렘을 드러냈고, PPL 제품을 들은 조현영은 "주식을 가지고 있다"고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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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딘딘은 "어디가면 다들 '우결' 이야기 밖에 안한다"라고 이야기했고, 조현영은 "내가 외로워서 소개팅 시켜달라고 하면 '야 남편은 어쩌고'라고 한다. 소개팅을 안시켜 준다 "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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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은 조현영에게 "우리 둘의 사주를 보신 분들이 (내용을) 블로그에 올려놓았더라"라며 두 사람의 가상궁합 결과를 공유했다. 딘딘은 "우리가 결혼한다면 2021년에 하고 출산은 2022년이다. 출산 이후에 왕성하게 활동할 시간이 5년이나 남아있다고 나왔다. 이 정도면 그냥 둘이 결혼해도 괜찮을 것 같다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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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에게 "우리 커플 화보도 들어왔더라"며 "이 참에 같이 시즌2도 찍자"라고 이야기해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