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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는 전반 13분 호날두가 첫 골을 만들었다. 알바로 모라타가 내준 패스를 왼발로 슈팅, 골문을 갈랐다. 호날두는 리그 16호골을 기록했다. 유벤투스는 전반 21분 호날두의 슈팅이 나왔다. 크로스바를 때렸다. 40분에는 모라타의 패스에 이은 호날두의 슈팅이 나왔다. 골키퍼가 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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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는 후반 23분 한 골을 더 넣었다. 콰드라도가 패스해다. 클루세프스키가 크로스를 올렸다. 이를 AS로마 이바녜즈가 걷어내려다 잘못 걷어냈다. 자책골을 기록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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