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유벤투스가 AS로마를 눌렀다.
유벤투스는 6일 오후(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AS로마와의 2020~2021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21라운드 홈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유벤투스는 전반 13분 호날두가 첫 골을 만들었다. 알바로 모라타가 내준 패스를 왼발로 슈팅, 골문을 갈랐다. 호날두는 리그 16호골을 기록했다. 유벤투스는 전반 21분 호날두의 슈팅이 나왔다. 크로스바를 때렸다. 40분에는 모라타의 패스에 이은 호날두의 슈팅이 나왔다. 골키퍼가 쳐냈다.
후반 AS로마는 반격을 시도했다. 후반 22분 페리스가 슈팅했다. 골키퍼 맞고 나갔다.
유벤투스는 후반 23분 한 골을 더 넣었다. 콰드라도가 패스해다. 클루세프스키가 크로스를 올렸다. 이를 AS로마 이바녜즈가 걷어내려다 잘못 걷어냈다. 자책골을 기록하고 말았다.
결국 유벤투스가 2대0 승리를 기록하며 리그 3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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