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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타블로는 확고한 육아 철학을 밝히며 "하루를 절대 아이로 보지 않고, 취향도 비슷해 항상 친구처럼 지낸다"며 자신만의 눈높이 교육을 공개했다. 곧이어 "20대까지는 자신이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발견하는 시기라고 생각해 최대한 자유롭게 풀어준다"고 덧붙였다고. 이를 듣던 미쓰라는 "사실 하루가 타블로를 데리고 놀아주는 것 같다(?)"며 주객전도된 육아 상황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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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로 결혼 13년 차를 맞이한 타블로는 "결혼 전 정리정돈을 너무 못했는데 아내의 조언과 충고로 변했다"며 아내 강혜정 덕에 깔끔남으로 변신했음을 알렸다. 또한 "아내한테 혼난 적은 없냐"는 질문에 "동등한 위치에서 마주 보기 때문에 단 한 번도 혼난 적 없다"며 당당히 대답했는데, "아내가 조언할 때 눈을 깔게 되는 건 있다"고 고백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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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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